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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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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섹터별 ETF 수익률로 살펴본 미국 주식 투자 팁 S&P500은 11개의 섹터로 나뉘어져 있다. 각 섹터별로 투자할 수 있는 ETF도 있는데, 올해 9월까지의 수익률은 에너지 섹터가 42.92%,로 가장 좋다. 최근의 에너지 가격 상승의 영향이다. 에너지 섹터 지난해 -33%에서 올해 54% 상승 그 뒤를 금융 섹터가 29.38%, 리츠 섹터가 23.3%로 로 수익률이 가장 좋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도 22.93%를 기록하며 S&P500의 평균 상승률보다 높다. 지난해 가장 많이 올랐던 IT 섹터는 16.16%를 기록중이다. 11개의 섹터와 섹터별 2021년 수익률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1.10.03 - [투자정보] - 미국 주식 섹터의 개념과 2021년 수익률 미국 주식 섹터의 개념과 2021년 수익률 주식 투자를 ..
원화로 미국 주식 매수하는 방법 (feat 키움증권 영웅문S)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들이 늘어나면서 증권사들도 고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첫 거래하면 얼마를 주는 이벤트는 모든 증권사들이 시행하는 이벤트가 됐다. 국내 증시처럼 실시간으로 시세를 보는 것도 과거엔 유료였는데, 이젠 무료로 제공한다. 복접한 환전 절차 없이 미국 주식 계좌에 원화가 있으면 미국 주식을 바로 살 수 있다. 해외 주식 투자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키움증권 영웅문S글로벌을 기준으로 설명하겠다. 미국주식 원화주문 서비스란? 미국주식 원화주문 서비스란 인출 가능 원화를 미국 주식 주문 가능 금액으로 설정하여, 주문 전 거래통화(USD)로 환전 없이 해외 주식 거래를 가능하게 하고, 주문일 익일 필요 외화만큼 자동 환전하는 서비스다. 즉, 미국 주식 계좌..
미국 주식 시장 10월은 잔인한 달? 10월에 많이 오른 미국 주식 미국 증시가 조정 중이다. 역사적으로 8~9월의 미국 시장은 수익률이 좋지 않은 달로 평가된다. 10월에도 하락 출발하였으나, 다행히 이번주 낙폭을 만회하며 플러스로 돌아섰다. 시장에서는 통상 10월에 금융시장에 커다란 변동성을 주는 악재가 터진다며 이를 '마크 트웨인 효과'라 한다. 소설가인 마크 트웨인은 자신의 재산을 주식으로 날리며 이런 경고를 했다. "10월은 주식투자를 하기에 특별히 위험한 달"이라며 "다른 위험한 달로는 7월, 1월, 9월, 4월, 11월, 5월, 3월, 6월, 12월, 8월, 그리고 2월이 있다"고 했다. 사실상 모든 달이 위험하니,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것이다. 역사상 10월에 미국 증시 큰 폭락 장 많아 주식 시장 역사상 큰 폭의 하락이 공교롭게 10월에 일어났기 때문에..
[유튜브 리뷰]왜 단기 조정 후 큰 상승장이 올까?(feat; 유안타증권 유동원 본부장) 2021년 10월 6일 한국 증시는 2,900포인트를 지켰다. 장초반 3000 포인트 가까이 상승하다가 이내 줄곧 흘러내렸다. 이렇게 흘러내리는 날에는 왜 흘러내렸는지 알아보게 되는데, 기존에 나왔던 악재들 이외에 추가로 나온 이슈들은 없다. 개인들 신용물량 털기 정도? 본격적인 상승을 하기 위해서 미수 쓴 개인들의 물량을 받아먹기 위해서 이런 장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이런날엔 주식창 들여다봤자 소용없다. 그저 전문가들 강의 들으면서 흔들리는 마음, 손절하고 싶은 마음, 추가 매수하고 싶은 마음들을 잡아야 한다. 작년 코로나때처럼 30%이상 하락할 이슈도 없기 때문이다. 금리인상도 먼 이야기이고, 헝다 이슈는 어느새 사그러 들었다. 공급 부족, 에너지 부족 등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이슈가 있는데, 이 ..
[유튜브 리뷰]삼성전자로 우리는 이 고비를 넘긴다(feat : E트렌트 강흥보 센터장) 요즘 미국 주식 시장도, 한국 주식시장도 안좋다. 미국은 그나마 고점 대비 덜 빠졌는데, 한국 주식 시장은 10%이 상 하락 중이다. 얼마전엔가, E트렌드 강흥보 센터장이 올해 2700~800은 찍을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어제 3,000 포인트가 무너지는 것을 보니 허황된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 내가 생각하기에 강흥보 센터장은 국내 손꼽히는 차티스트(차트 + 아티스트)다. 신기하게도 단기 흐름을 잘 맞춘다. 물론 틀릴 때도 있기는 하지만, 신이 아닌 이상.. 맞추는 확률이 내가 구독하고 있는 어느 전문가보다 높다. 한국 주식시장도 오늘 초반에 반짝 올랐다 이내 고꾸라졌다. 이러다 2,900 포인트도 깨지는거 아냐? 라는 걱정이 들 정도다. 그럼 지금 뭘 해야 되는가? 강흥보 센터장의 방송..
미국 주식 섹터별 대표 기업 및 2021년 수익률 미국 주식시장을 분류하는 방법은 글로벌 산업분류기준(GICS) 방식을 통해 분류한다. 미국 증시는 이 GICS 방식으로 11개의 섹터로 나뉜다. 각각의 섹터를 대표하는 기업을 살펴보자. 1. 정보기술 (Information Technology) 섹터 정보기술 섹터는 시장규모가 약 14.52T 달러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아래 그림에서 보듯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인텔, 어도비, 오라클 등이 정보기술 섹터의 대표 기업들이다. 올 한해 주가 상승률도 높다. 엔비디아가 58.88%, 오라클이 38.72%, 마이크로소프트가 29%, 애플은 다소 주춤한 7.5%의 수익률을 기록중이다. 2. 임의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섹터 자동차, 스포츠..
미국 주식 섹터의 개념과 2021년 수익률 주식 투자를 하다보면, IT, 인터넷, 전기차, 2차전지 등의 용어를 자주 접하게 된다. 기업들이 상장할 때 분류 기준에 따라 특정한 산업군에 반드시 포함된다. GICS 섹터 분류 이러한 분류 기준을 글로벌 산업분류 기준, 영어로는 Glabal Industry Classification Standard, 줄여서 GICS라 한다. 이 분류에 따르면 섹터(11개) > 산업군(24개) > 산업(69개) > 하부산업(158개) 등 총 4단계로 구분된다. 쉽게 말하는 비슷한 산업을 하는 기업끼리 묶어 놓은 것이라 이해하면 된다. 가장 큰 분류인 섹터는 11개로 분류되어 있는데, 에너지, 소재, 산업재, 임의소비재,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금융, 정보기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유틸리티, 리츠(부동산)으로 나뉘어져..
미국 주식시장 vs 한국 주식시장 주요 특징 간단 비교 미국 주식 투자를 준비중인 미주린이 분들을 위해 미국 주식 시장과 한국 주식 시장의 특징을 간략하게 비교해 보겠다. 미국의 대표적인 거래소는 뉴욕증권거래소(NYSE), 나스닥(NASDAQ), 아멕스(AMEX)다. 뉴욕증권거래소는 시가총액 기준으로 가장 큰 증권거래소로, 뉴욕 월스트리트 11번가에 위치해 있다. 버크셔 헤서웨이, 비자, AT&T, 존슨앤존슨, 보잉, 디즈니 등 전통적인 산업군의 기업들이 상장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코스피와 같다고 보면 된다. 나스닥은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인텔 등 기술주 중심의 우량 IT기업들이 상장되어 있는 거래소다. 역시 월스트리트에 위치해 있다. 우리나라의 코스닥과 비슷하다. 아멕스는 중/소기업들이 상장되어 있는데, 우리나라 코넥스와 같다. 미국 대표 지수;..
주식 투자 심리는 공포일까? 탐욕일까? CNN 공포탐욕 지수 글로벌 증시가 요동치고 있다. 중국의 헝다 파산 사태가 진행중이고, 인플레이션도 장기화될 조짐이다. 파월 미연준 의장은 지난 9월 회의에서 11월부터 테이퍼링 실시한다고 말했다. 미국의 금리 인상을 내년으로 점찍은 연준이사들이 늘었다. 또 10월 18일까지 미국 부채한도 증액안이 의회에서 통과되지 않으면 디폴트가 온다는 기사도 보인다. 이렇게 불확실성이 높아져서 공포스러운데, MR. 마켓은 어떤 분위기인지 확인하기 좋은 지수가 있다. 바로 공포와 탐욕 지수다. CNN Fear & Greed Index 공포와 탐욕 지수는 CNN에서 각종 지수를 종합해서 인간의 본성인 공포(Fear)와 탐욕(Greed)의 정도를 지수화한 것이다. 아래 그림이 오늘자 지수인데, 28로 공포에 위치해 있다. 직관적인 이미지로 ..
증권사 앱 미국 주식 거래 수수료, 환전 수수료 비교 미국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증권사 앱을 설치해야 한다. 국내 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기존 증권사 앱에서 해외 주식 계좌를 개설해서 거래하면 된다. 아무래도 기존에 사용하던 앱이기 때문에 UI가 익숙하다는 장점이 있다. 아직 해외 주식 계좌가 없는 분들은 각 증권사의 이벤트를 활용하면 수수료, 지원금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증권사 앱의 수수료와 이벤트를 정리했다. 키움증권 영웅문S 글로벌 - 다운로드수 : 100만회 이상 - 별점 평균 : 3.2 키움증권 영웅문S 글로벌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자랑한다. 나도 사용중이다. 영웅문S 글로벌의 가장 큰 장점은 원화로도 주문이 가능하다는 것. 그래서 굳이 환전을 하지 않아도 원화 예수금만 있으면 주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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