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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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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시황]CPI 정점 찍었나? 미국 주식 시장 급등 2022년 8월 10일 수요일 미국 주식 시황 3대 지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시장 예상치보다 낮게 나옴에 따라 증시가 큰 폭으로 올랐다. 다우는 1.63%, 나스닥은 2.89%, S&P500은 2.13% 각각 폭등했다. 종가 기준으로 5월 4일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달러 인덱스는 1.06% 하락한 105.205를 기록했다. CPI 상승세가 주춤해 지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정점을 지난 것으로 시장이 받아들이면서 달러화 가치가 급락했다. 미국채 3개월물은 0.79% 상승, 2년물은 보합, 10년물은 0.05% 하락했다. 10년물과 3년물의 금리차는 0.13bp로 전날과 비슷했다. 기업 주가 S&P500 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상승했다. 가이던스 하향발표로 크게 하락했던 엔비디아가 ..
[미국주식시황]반도체 기업들이 나스닥을 끌어내렸다 2022년 8월 9일 화요일 미국 주식 시황 3대 지수 모두 하락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경고가 이어지면서 나스닥 지수가 1.19% 하락 마감했다. S&P500은 0.42%, 다우는 0.18% 각각 하락했다. 전반적으로 내일 발표되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두고 관망하는 모양새다. 미국 달러 인덱스는 0.07% 하락한 106.335를 기록했다. 미국채 10년물과 2년물의 금리차는 -0.48bp까지 확대됐다.파월 의장이 중요시하는 10년물과 3개월물의 금리차도 0.13bp까지 내려와서 조만간 마이너스를 기록할 듯 보인다. 미국채 10년물-3개월 금리차 0.13bp 10년물과 3개월물의 금리차가 마이너스가 된 이후에는 어김없이 경기침체가 발생했다. 유안타증권의 유동원 본부장의 자료에 따르면, 10년물과 3..
[미국시황] 상승 - 하락 팽팽한 기싸움... 2022년 8월 8일 월요일 미국 시황 3대 지수 모두 혼조였다. 다우는 0.09% 상승한 32832.5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과 S&P500은 각각 0.10%, 0.12% 하락 마감했다. 장 초반에는 주말에 상원을 통과한 인플레이션 감축법의 영향으로 0.6% 대의 상승세를 보이다가 11시 이후 내리기 시작했다. 기사에서는 엔비디아의 실적 경고탓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24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엔비디가아 장 시작 전 2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내 놓았는데, 매출이 67억달러로 이전 가이던스보다 17% 감소할 것이라 발표했기 때문이다. 이날 엔비디아는 6.30% 하락한 177.93달러로 마감했다. 에프터장에서도 0.8% 하락 중이다. S&P500 기업 주가 엔비디아의 실적 부진 경고로 반도체 ..
[미국시황]강력한 고용... 9월에도 75bp 인상? 2022년 8월 5일 금요일 미국 주식 시장은 어제에 이어 혼조세였다. 다우가 0.23% 상승한 반면, 나스닥과 S&P500은 각각 0.5%, 0.16% 하락 마감했다. 미국 국채 가격은 급락했다.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6.20bp 상승한 2.839%에 거래됐다. 2년물은 19.70bp 상승한 3.242%였다. 10년물과 2년물의 격차는 전일 -36.8bp에서 -40.3bp로 마이너스 폭이 확대됐다. 미국 달러 인덱스는 0.82% 상승한 106.430을 기록했다. 미국채 수익률이 급등함에 따라 달러 덩달아 급등했다. WTI는 전날과 거의 비슷한 88.53달러로 마감했다. S&P500 기업 주가 테슬라가 6.63% 급락했다. 전일 연례 주주총회에서 3대1의 액면분할을 결의했지만, 호재가 소진됐기 때문으..
[시황]3대지수 혼조 마감... 고용보고서 발표 주목 8월 4일. 미국 주식 시장은 혼조세 마감했다. 시장 가격 다우와 S&P500은 각각 0.26%, 0.08% 하락했고, 나스닥은 0.41% 상승 마감했다.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은 7.90bp하락한 2.677% , 2년물 수익률은 6.05bp 하락한 3.045%를 나타냈다. 10년물과 2년물의 격차는 -35.4bp에서 -36.8pb로 마이너스 폭이 확대됐다. 이는 과거 2008년 금융위기 때보다 더 하락폭이 깊다. 달러 인덱스는 0.61% 하락한 105.736을 기록했다. 달러화 약세는 글로벌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를 바탕으로 미국채 수익률이 하락세로 돌아사면서다. WTI는 2.12달러 하락한 88.5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 가격은 2월 2일 이후 최저치다. 유가는 미국의 원유재고가 예상과 달리 ..
우버 22년 2분기 실적...매출 2배 성장에 주가 18% 급등 우버가 2022년 8월 2일 개장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80.7억달러를 달성,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했다. 그러나 26억달러 순손실, EPS는 주당 1.33달러 손실을 냈다. 우버가 기록한 26억 달러의 순 손실은 오로라, 그랩, 조마토에 대한 지분 재평가 및 지분 투자와 관련된 손실이 컸다. 그러나 주가는 18% 급등하며 마감했다. 이는 매출이 시장 예측치인 73.6억달러보다 훨씬 높은 80.7억달러를 기록했고, 사상 처음으로 잉여현금흐름이 플러스로 전환됐기 때문이다. 사업부분별 매출은 모빌리티와 화물/운송 분야에서 100% 이상 성장했으며, 딜러비리도 37%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100% 이상 성장, 유럽과 아프리카에서 99%, 라틴아메리카에서 57%, 아시아..
애플 22년 3분기 실적발표...애플이 애플했다. 글로벌 시가총액 1위 기업 애플이 7월 28일, 회계년도 3분기(4월 ~ 6월) 실적을 발표했다. 애플은 중국의 봉쇄, 인플레이션 압력에도 불구하고 매출과 주당순이익 모두 시장의 컨센서스를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실적 개요 매출은 829억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2%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시장의 예측치인 826억달러를 소폭 상회했다. 주당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8% 감소한 1.2달러를 기록했지만, 시장의 예상치인 1.16달러를 뛰어 넘었다. 주당 순이익은 2020년 3분기 이후 최저치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 하락한 231억달러, 순이익도 11% 감소한 194억달러를 기록했다. 제품별 매출 세부 실적 지표도 나쁘지 않았다. 아이폰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406억달러로 7분기 연속 상스했다...
그랩(Grab) 호실적에 주가 급등 동남아시아의 우버, 그랩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 매출 : 2억 2,800만 달러 (추정치 : 1억 2,270만달러) 배달사업 수익은 9100만달러로 70% 급증 모빌리티 비지니스 수익은 1억 1,200만 달러로 22% 감소 금융서비스 수익은 1100만 달러 증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50억달러-> 34억 달라로 감소 영업손실은 4억 3,500만달러 전년동기대비 35% 개선 연간 매출 : 12억 ~ 13억 달러(추청치 : 9억 5,530만달러) https://finance.yahoo.com/news/grab-reports-first-quarter-2022-112900496.html Grab Reports First Quarter 2022 Results SINGAPORE, Ma..
[미국주식 투자기록]생존전략을 짜야될 시기 계좌가 녹고 있다. 이제는 생존 전략을 짜야된다. 미중무역전쟁, 코로나 이래로 최대의 위기가 닥쳤다. 올해 수익률을 보면 나스닥이 다시 20%가까이 하락중이다. S&P500지수도 10%이상 하락했다. 베어마켓에 다시 진입했다. 나스닥100은 다시 전 저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13,000선마저 위태롭다.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 인플레이션, 여기에 빅스텝 금리인상에 양적 긴축까지... 올해 초부터 증시를 괴롭혀왔던 이슈들이지만, 여전히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내 계좌도 연초 대비 -12% 폭락중이다. 지난 2월보다 더 크게 손실을 보고 있다. 지금까지는 방망이 짧게 잡고 2일 떨어지면 조금씩 분할 매수 전략으로 대응해 왔다. 매수 금은 높아졌는데, 잔고는 더 마이너스가 돼 버렸다. 계속..
[미국주식 투자기록]나스닥100 파멸적 상승.. 주간 8.44% 급등 이번주 불확실성 2개가 해소됐다. 3월 FOMC회의가 끝났고,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이 지났다. 시장은 안도 랠리가 펼쳐졌다. 나스닥100은 8.44% 상승했고, S&P500은 5.83%, 다우는 4.74% 급등했다. 이는 2020년 11월 이후 16개월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3월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 올린 0.25~0.50%로 상향했다. 2018년 이후 첫 인상이다. 금리 전망치를 담은 점도표에 올해 기준금리 중간값이 1.9%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시장은 남은 6번의 회의에서 모두 한차례 금리가 인상될 것을 예상하고 있다. 또 5월부터 양적긴축(QT)에 대해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파월 의장은 "미국 경제는 매우 강하다, 경기 침체가 올 가능성은 특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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